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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유나!!
글쓴이 : 정익균 날짜 : 2011-01-07 (금) 09:36 조회 : 1083
유나 아빠담!!
오늘로 벌써 5일째가 되었네?
건강하고 완성한 식욕 자랑한다고 들었다.
엄마 아빠 별로 보고프지 않고 이모랑 친구들에 파묻혀 지낼거라 의심치 않는다.
예전 세부에서는 외지와 접촉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마닐라 캠프에서는 필리핀이라는 나라의 정서와 문화도 다양하게 접하고 왔음 좋겠네..
그나저나 앞으로 우리 딸에게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어야 할텐데
아빠 허리가 휘도록 열심히 일해야겠네? ㅋㅋ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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