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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엄마야
글쓴이 : 최해영 날짜 : 2011-01-06 (목) 22:06 조회 : 1320
하늘~~
오늘아침 눈이 쏟아져서 아빠가 회사에 태워다줬어.
날씨 무지 춥다.  지난주만큼은 아니지만 추워서 잔뜩 웅크리고 다닌단다.
반팔 입고 있는 모습 보니  아앙  부럽구나.
어제 외할아버지 제사는 잘 지냈어.
태훈이는 친구랑 서울여행 가서 못오고 상욱이는 참석했어.
네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네가 할머니께 전화한 덕에 할머니 기분이 UP된 둣했어.
내일이 금요일이니 일주일 참 빠르다
음식이 지금도 입에 안맞아?   네 입에 맞은 음식만 먹을 순 없는 걸 배운다고 생각해 ㅎㅎ

하늘 오늘 전화 못받아서 미안
매너모드로 해놓고 몰랐어.
내일은 꼬옥 받을께.   네가 오면 같이 무엇을 할까, 생각하는 즐거움 너도 함께 해봐오늘 잘 자   swee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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