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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에게
글쓴이 : 김명아 날짜 : 2011-01-06 (목) 15:58 조회 : 1007

유나야 잘 지내지?

서울은 너무 추워서 네가 가있는 필리핀이 살짝 부럽구나.

아픈곳 없이 밥도 잘 먹는다고.. (다행이다)

지금 네가 있는 그곳 그 모습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열심히 마음껏 즐기고 와~~

아직은 엄마 안보고 싶은가?^^

엄마는 보고싶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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