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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채원 줄리아~~
글쓴이 : 한연숙 날짜 : 2011-01-06 (목) 13:55 조회 : 1014
채원아 엄마야.
어제랑 그제랑 아침에 채원이 목소리 듣고 넘 기분 좋았는데 오늘 기대했다가 전화안오니깐 엄마 쪼금 섭섭하네~~
그치만 울 채원이가 바뿌고 할일이 많아서 그럴거라 생각해.
채원아 채원이 밝은 목소리로 친구도 잘사귀고 적응도 잘한다고 그랬으니깐 엄마는 채원이 걱정안할께.
근데 저녁 자유시간에 수학공부 범위정해놓고 하는거랑 일기 날마다 쓰는거랑은 꼭 할꺼지????
그리고 사진에 채원이 얼굴 안보이던데 앞으로는 사진좀 많이 찍히도록~~ 엄마 울 채원이 얼굴 넘 보고싶거든~~?
채원아 .. 사랑해..
수사님 말씀 잘듣고 선생님 말씀도 잘듣고 항상 모든일에서 열씨미하는 채원이 모습 엄마는 기대할께..
낼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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