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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야~~ 수아야~~
글쓴이 : 김보배 날짜 : 2011-01-04 (화) 18:37 조회 : 1064
윤수야~~ 수아야~~

안뇽~~ 지금쯤이면  저녁 먹을때인가?

엄마는   회사에서 회의 하고 지금 끝났어. ㅋㅋ

오늘 아침에 울 아들~딸~ 목소리를 들으니깐

넘 좋았당~~ ^^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깐~ 걱정이 뚝 사라졌어^^

윤수야~ 수아야~~ 사랑해 ^^  알 라 뷰~~ ^^ㅋㅋㅋㅋ

윤수/수아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고 ~~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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