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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아들 이.동.겸!!
글쓴이 : 차미숙 날짜 : 2011-01-04 (화) 13:11 조회 : 1066
동겸아! 잘 도착했니? 엄마는 너를 생각하니...갑자기 눈물이 난다.
귀여운 내 아들 ...고생은 하고 있지 않은지...
엄마가 그동안 너무 공부하라고만 윽박지르고...너의 마음에 상처를
준 적은 없는지...그랬다면 미안하고...엄마가 너무 사랑한다 것 잊지말고...
잘 지내고...연락 좀 해라...

또 연락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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