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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엄마야
글쓴이 : 최해영 날짜 : 2011-01-03 (월) 22:23 조회 : 1082
예쁜 우리 하늘이..
아침에 네가 조금 울먹일 때 엄마도 마음이 짠했어. 
가는 동안 힘들진 않았어?
네가 없으니까 집안도 휑하고 많이 쓸쓸하다.  아마도 할머닌 더하실껄.
엄마회사는 또 많이 바쁘네.  우리 하늘이 없는동안 일 다해버리고 하늘이 왔을때
함께 하는 시간이 많으면 좋을텐데 ㅎㅎ

하늘.....
보.고.싶.구.나.
엄마는 너에게 이런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혹시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네가 잘 이겨낼꺼라고 믿어.
신나게 한달동안 지내다가 와.
또다른 너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꺼야.

하늘.....
오늘밤 잘자고  프로그램 잘 익혀나가고 가능하면 통화도 하자.  이곳을 통해
자주 편지 할께. 
사랑해 엄마 딸

김창호 2011-01-11 (화) 18:03
엄마 ... 나하늘이야~! 이 걸루 많이 많이 편지해~!^*^그리구.... 사랑해~~~~~~~~~~~~~~~~~~~~~~~~~~~ㅎㅎ전화 많이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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